A&J

Seoul · 2027

Save the date

김예은&김진우

ANGELA · JIN

서로의 계절이 되어,
함께 걸어가려 합니다.

토요일 2027 · 07 · 10 낮 12시
샌프란시스코의 노을 아래 함께 선 김예은과 김진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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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day

그날,
그곳에서

언제

2027년 7월 10일 토요일
낮 12시

어디서

서울신라호텔 영빈관
The Shilla Seoul

서울신라호텔과 전통 한옥 양식의 영빈관 전경

A venue with a story

국빈을 맞이하던 곳에서
새로운 시작을

영빈관은 1967년 대한민국을 찾은 국빈과 세계 정상들을 맞이하기 위한 국가 영빈관으로 지어졌습니다.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으로 한국의 품격을 세계에 전해온 이곳에서, 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

전통 한옥의 처마가 둘러싼 영빈관 중정
서울신라호텔 영빈관 · 중정
노을을 배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든 두 사람의 손
A & J

A little note

우리가 함께할
첫 번째 여름

기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합니다.
자세한 이야기는 곧 다시 들려드릴게요.

Our story

함께한 날들이
우리의 이야기가 되어

푸른 잔디 위 함께 선 김예은과 김진우
포도원 앞에서 함께 웃는 김예은과 김진우
저녁 조명 아래 마주 본 김예은과 김진우

그리고 이제,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합니다.

Counting down

—Days
—Hours
—Minutes